트위터를 필두로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세상에 휘몰아치고 있다.
과거 싸이월드의 미니홈피가 한국인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면,
트위터는 전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존 언론매체가 통제와 편견을 가지고 보도를 한 것과
대비하여 각 트위터들의 여과 없는 트윗들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머니로그'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10/09/01 SNS 는 세상을 바꿀수 있을까
- 2009/04/27 가치는 가격에 우선한다.
- 2009/04/10 돈 쓰는 법을 배우자
- 2009/03/03 CEO 트럼프 성공을 품다
- 2009/02/16 손정의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5가지 이유
- 2009/02/05 아이들에게 증권계좌를 개설해 주었다.
- 2009/02/03 의사· 변호사도 은행에서 '찬밥' 된 이유
- 2009/02/02 블로그의 본질
- 2009/01/31 사자 vs 뱀
- 2009/01/31 머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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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4.17) 가치는 가격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그리고 인식된 가치는 가치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사람들은 자기가 내는 돈에 비해 더 좋은 품질로 보답하는 제품과 서비스라면 가격이 더 비싸도 지불할 것이다. 그리고 돈에 비해서 더 나은 품질로 보답한다고 믿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서도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롤스로이스는 벌써 문을 닫았을 것이다. 페라리도 예전에 끝장났을 것이다. (614p) |
돈은 자신을 쓸 줄 아는 사람에게 간다.
돌고 돌고 도는 것이 돈이란다.
꼭꼭 모아두는 것만이 최고인 줄 아는 사람에게 가면, 답답하게 갇혀 있어야 하는데 어찌 그런 사람에게 가고 싶을까
돈을 제대로 쓸 줄 알아야 돈도 좋아한다.
돈 쓰는 법을 배우자
도서관에서 책들을 둘러보다가 눈에 띄어서 대출을 받았다.
도널드 J. 트럼프에 대한 일종의 선입관이 있어서인지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니 어떤 사람이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여 대출을 받은 것이다.
책의 내용은 간결하다고 할 수 있다.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 페이지 수를 늘이는 형태는 없었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만을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간결한 표현이지만,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충분히 표현하고 있다.
부자들 성공한 사람들의 생활의 단면, 생각의 단면, 행동의 단면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다.
성공 방법이나 자기계발 방법 등의 원론적인 내용들이 줄줄이 나열된 책들 보다는 심장이 뛰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이 책이 가치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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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생일에 두 아이에게 증권계좌를 만들어 주었다.
태임이에게 30만원 계좌를 태남이에게 20만원 계좌를 만들어 주었다.
스스로 주식을 선택해서 투자해 보라고 일러 주었다.
이제 6학년이 되는 태임이는 어린이 경제교실에 참가해 본 적이 있어서 인지 비교적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다.
3학년이 되는 태남이는 그냥 돈으로 줬으면 좋겠다고 한다.
아직 주식이란게 뭔지도 모르는 태남이로써는 돈으로 받아서 은행에 예금하고 싶어 한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은 의사를 대상으로 한 신용대출 상품인 '닥터론'의 한도를 5억원에서 3억500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신한은행은 3억원에서 2억원으로, 하나은행도 5억원에서 4억원으로 낮췄다.
다른 전문직도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다. 신한은행은 변호사를 대상으로 한 전문직대출 한도를 종전 3억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조정했고, 회계사 등 기타 전문직군도 종전의 절반인 1억원으로 낮췄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경쟁적으로 전문직 '모시기'에 나섰던 것과는 크게 달라진 모습이다. 이처럼 은행이 전문직의 대출 조이기로 급선회한 것은 경기 침체 탓이 크다. 은행 빚을 내 외형을 키운 병원들이 경기 부진으로 경영난을 겪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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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모 인터넷 미디어의 기사 내용 중 일부이다.
얼마전에 국내 로스쿨에 대한 특집을 마련한 TV 프로를 본 적이 있다.
사법고시가 로스쿨 제도로 바뀌면서 변호사들도 무한경쟁이 시작되고 있다는 것이다.
의사들도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을 주변에서도 틈틈이 접하곤 한다.
시간이 지나면 여러가지의 이유로 인하여 부(富)의 지도가 바뀐다.
밀려 오는 파도에 몸을 맡기고 서핑을 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천천히 온도가 높아가는 그릇 속의 개구리 속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블로그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나서 일단 만들고 보자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었다.
언제 부터인가 사람들은 블로그는 당연히 만들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 언젠가는 블로그로 유명해지고 돈도 많이 버는 사람들이 언론에 나오면서 부터인 것 같다.
나는 지금 왜 블로그에 매달려 있을까?
나도 블로그를 이용해서 뭔가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금맥을 찾기 위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트랙백을 하고 댓글을 달고 있을 것이다.
블로그의 본질이 무엇일까?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오르지만, 지금 이순간에는 나를 정리하고 표현하는 또다른 방법이라고 정하고 싶다.
사자와 뱀이 마주 보고 있다.
사자가 앞발로 뱀을 슬쩍 건드려 본다.
잠시 후 뱀이 사자의 콧등을 향해 입을 날리고
사자는 뺑소니....
인간의 시각으로 본다면, 사자를 공격한 뱀이 눈으로 보고 판단했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뱀은 눈으로 판단하지 않았다. 냄새와 열감지로 정확한 공격을 하였다.
사람은 자기 주관으로 현상을 판단한다.
그 판단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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