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7 23:06
투자를 하다보면 마음이 급해질 때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투자 중에서도 주식, 선물, 외환거래(FX) 등과 같은 금융투자를 직접할 때 마음이 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금융에 직접투자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즉 주식, 선물, 외환거래 등을 선호합니다.
철없이 주식거래를 시작하여 깊은 후회를 남기는 손실을 보았지요.
아직까지도 그 손실의 여파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때의 경험과 시간의 흐름으로 얻는 깨달음 중의 하나는 투자는 천천히 가는 것이 안전하고 수익이 크다는 것 입니다.
약 2년 전에 외환거래(FX)를 알게 되었습니다.

몇차례의 마진콜을 거쳐서 이제 제법 안정된 시스템전략을 만들었고, 제법 수익도 창출하고 있습니다.
모의투자와 실전투자를 겸하면서 아직도 부족한 것은 수익에 대한 욕심이 앞서고, 손실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욕심과 공포에 대한 감정은 영원한 미제일 수도 있습니다.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천천히 급하지 않게 가자.
느리다는 것이 느린 것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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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2010/08/31 20:58
자본주의 사회는 자본을 획득하는 생활을 추구하게 한다.
자본을 추구하는 형태의 하나인 투자는 현대 생활의 한부분이다.
투자는 재테크, 저축, 부동산, 펀드, 주식투자 등의 여러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언론에서 투자로 성공했다는 뉴스가 나오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확인한다.
그만큼 투자에서 성공하는 예가 드문 것이다.

왜 투자에서 성공하지 못할까?
투자관련 책들과 전문가들은 원칙이 없는 투자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투자원칙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내가 관심을 갖는 것은 시간에 대한 원칙이다.
빠른 시간에 결과를 바라는 투자는 성공하기가 어렵다.
내가 갖고 있는 시간에 대한 원칙은 조급함을 갖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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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2009/02/07 01:56

KR선물에 계좌를 개설한 지 언 4개월만에 첫 실거래를 했다.
그동안 모의계좌를 통해서 연습을 하였는데, 실거래도 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실전 거래를 시작했다.

역시 실전거래는 만만치 않다.
가격의 움직임에 따라 마음의 상태도 따라 움직인다.
차트를 쳐다 보는 집중도 역시 모의투자 때와 비교할 바가 아니다.
우여곡절 끝에 첫 거래를 (+)로 청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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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2009/02/05 23:42

딸아이 생일에 두 아이에게 증권계좌를 만들어 주었다.
태임이에게 30만원 계좌를 태남이에게 20만원 계좌를 만들어 주었다.
스스로 주식을 선택해서 투자해 보라고 일러 주었다.

이제 6학년이 되는 태임이는 어린이 경제교실에 참가해 본 적이 있어서 인지 비교적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다.
3학년이 되는 태남이는 그냥 돈으로 줬으면 좋겠다고 한다.
아직 주식이란게 뭔지도 모르는 태남이로써는 돈으로 받아서 은행에 예금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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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